마이크로 유체칩 종이로 만들었다+

마이크로 유체칩 종이로 만들었다

마이크로 유체칩 종이로 만들었다 문병도 기자 2017-08-23 12:00:21 셀룰로오스 나노 섬유를 3D 프린팅 매트릭스로 활용하여 내부에 3차원의 채널을 도입할 수 있었다. /사진제공=한국연구재단 마이크로 유체시스템은 마이크로미터(μm·10만분의 1m) 규모에서 유체의 흐름과 열전달, 물질 전달을 제어하는 장치다. 임신 진단, 단백뇨 검사, 말라리아 검사, 자가진단 키트 등의 의료산업뿐 아니라 독성가스 검출, 중금속 이온 검출 등 환경 분야에까지 널리 사용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로

세계 최초 암 진단물질 ‘엑소좀’ 손상없이 분리+

세계 최초 암 진단물질 ‘엑소좀’ 손상없이 분리

암 진단물질 ‘엑소좀’ 손상없이 분리…세계 최초 개발 서울대 김성훈·한양대 홍종욱 교수팀 공동연구…”암 진단 새 전기 마련”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2017/09/06                                    서울대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김성훈 교수팀이 암 진단물질인 엑소좀(exosome)의 생체입자를 파괴하지 않고 분리해내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엑소좀은 세포에서 분비되는 100㎚ 안팎 크기의 생체입자로, 분비세포의 단백질과

“신약만 글로벌? 개량신약 제네릭까지 목표는 선진국 진출”+

“신약만 글로벌? 개량신약 제네릭까지 목표는 선진국 진출”

“신약만 글로벌? 개량신약 제네릭까지 목표는 선진국 진출”  2017년 8월 29일 한용해 대웅제약 연구본부장     이지에프외용액. 대웅제약이 16년 전에 개발에 성공한 국산 신약 2호다. 국내 제약사로 두번째로 신약 개발한 성공한 업체라는 얘기다. 그 이후 다양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기는 하지만 신약 개발 시장에서 대웅제약은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던 대웅제약이 달라졌다. 조만간 그 성과가 나올 것

서울대학교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 석사연구원 채용

미래창조과학부 글로벌프런티어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혁신을 통하여 신약개발의 새로운 파라다임을 제시하고자 출범한 서울대학교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에서 신약개발프로그램을 함께 할 연구원을 모십니다. 1. 모집부문 : 의약,제약,바이오-석사연구원 2. 자격 요건 <일반요건> – 석사급 연구원. –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 결격사유 없는 자 <전공요건> – 의약, 제약, 바이오 관련 전공자.   3. 업무 범위 및 인재상 – ELISA kit 개발 및 항체 제작/정제 업무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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