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신약후보물질 수집하는 中 바이오제약사+

전세계 신약후보물질 수집하는 中 바이오제약사

(바이오스펙테이터=장종원기자) 기사입력 : 2018-07-12 15:48|수정 : 2018-07-12 15:48 중국 바이오제약기업들이 전세계 신약 후보물질을 공격적으로 인수하고 있다. 막대한 자금을 앞세워 상대적으로 부족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임상시험에서 안전성 등 이슈가 제기된 약물까지도 가능성을 보고 과감히 배팅하고 있다. 중국 Adlai Nortye는 노바티스의 PI3K 억제제 ‘부파리십(Buparlisib)’에 대한 전세계 권리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부파리십은 세포의 성장과 대사 등에 관여하는 PI3K/AKT/mTOR 신호체계에 작용, PI3K의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in Translation of Academic 개최+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in Translation of Academic 개최

(메디포뉴스=홍숙기자) 등록 2018-06-08 09:58:52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in Translation of Academic가 8일 오전 9시부터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김성훈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 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중개연구특별교육 취지(남도현 삼성서울병원 난치암연구사업단 단장) ▲Challenges & Opportunities in the Commercialization of Academic Science(Juan Carlos Lope) ▲Convening the Academic Industrial Interface: A Nature Editor’s Perspective(Andrew Marshall) ▲Basic aspects of Target Validation 순으로 진행된다. 원문: http://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38606

융기원 김성훈 교수팀, 아미노산 인식 ‘온-오프’ 스위치기전 규명+

융기원 김성훈 교수팀, 아미노산 인식 ‘온-오프’ 스위치기전 규명

(전자신문=김정희 기자) 발행일 2018.05.29 국내 연구진이 아미노산 신호전달에 관여하는 센서들의 기능적 상관관계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이를 통한 암, 간질 등 뇌질환의 이해와 치료에 새로운 제안이 가능해졌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 김성훈 교수(바이오융합연구소장,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장) 및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한정민 교수팀은 공동연구를 통해 인체 내 필수아미노산 인식과 신호전달체계를 규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 학술지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2018년 5월호에 온라인 게재됐다. 필수아미노산은 단백질 합성, 에너지 대사, 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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