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치율 90%’…‘C형간염’ 신약 빠르면 이달 허가

‘완치율 90%’…‘C형간염’ 신약 빠르면 이달 허가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2015-09-09 06:00:00 송고
지난 2012년 C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간 손상에 대한 메커니즘이 세계 최초로 규명됐다. (헤파톨로지 표지) /뉴스1 © News1

치료제가 진화하면서 C형간염 완치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기존 약들의 단점을 보완한 차세대 C형간염치료제가 이르면 9월 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게 될 전망이다. 다국적제약사 길리어드사의 ‘소발디(성분 소포스부비르)’ 품목으로 기존 약제 대비 훨씬 높은 치료율과 복용편의성 등을 갖췄다. 의료계 일각에선 현존하는 거의 완벽한 C형간염 치료제란 ‘칭송’까지 덧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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