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억 이상 연구개발투자 기업 4곳

  • Pharmnews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혁신신약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이 제약업계 최대 화두가 되고 있는 현재 각 연구개발비 투자현황 등 각 제약사들의 지표가 이를 대변하고 있다. 

제약기업들의 2015년 연구개발비 투자현황을 분석한 결과, 1천억 이상 연구개발비를 투자한 업체는 바이오제약인 셀트리온, 혁신신약 수출 성과를 거둔 한미약품 등 총 4개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대표적 장치산업인 바이오부분은 시설 자체가 연구개발투자비에 해당돼 셀트리온이 제약바이오 부문에서 가장 많은 1,939억 원을 투자, 매출액 대비 32.15%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4년 1,935억 원과 유사한 수준. 

순수 제약사 중에서는 한미약품이 매출액 대비 14.20%인 1,871억 원으로 단연 최고의 연구개발비를 기록했고 2014년 1,525억 원보다도 22.2% 증가한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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