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사의 신약후보물질 6년새 46개 감소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후보물질 6년새 46개 감소
보건산업진흥원 “산관학 협력시스템 구축해 신약재창출 효과적으로 추진해야”
신약개발후보물질이 6년새 46개 감소하는 등 제약사들의 수익성 감소에 ‘신약재창출’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최근 발간한 ‘주요국의 신약재창출 동향과 전망’에 따르면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 만료와 함께 신약후보물질이 고갈돼 가고 있는 점이 제약사들의 수익성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2007년 11개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후보물질 수는 총 578개였던 반면 2013년에는 532개로 감소했다. 



기사를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Related Post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 석사연구원 채용...
views 810
                                                                  <서울대학교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 석사연구원 채용>     미래창조과학부 글로벌프런티어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혁신을 ...
“깨진 신약개발 환상, 무관심에서 비롯”...
views 198
“깨진 신약개발 환상, 무관심에서 비롯” 실패 위험성 간과·상황변화 무심 … “글로벌 기준의 냉철한 판단 필요” 2017년 01월 11일 (수) 00:06:51 김다정 기자 admin@hkn24.com ...
루게릭병, 바이오의약품으로 정복한다...
views 166
기사 입력시간 : 2014-02-18 오전 6:43:07루게릭병, 바이오의약품으로 정복한다줄기세포·유전자 이용 치료제 개발…희귀의약품 지정 업고 개발 가속 루게릭병(근위축성 촉삭경화증) 치료를 위한 바이오의약품 개발이 뜨겁다. 줄기세포치료제나  유전자...
“국산 신약개발의 해로..” 제약업계 R&D로 승부...
views 184
"국산 신약개발의 해로.." 제약업계 R&D로 승부CJ생명과학 출범 계기 대기업계열 제약사 투자확대디지털타임스 | 남도영 | 입력2014.02.09 20:01기사 내용제약업체들이 신약 개발을 올해 승부처로 삼고 연구개발(R&a...
0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

CONTACT US

We're not around right now. But you can send us an email and we'll get back to you, asap.

Sending

©2010-2018 Medicinal Bioconvergence Research Center. All rights reserved.

Log in with your credentials

Forgot your details?

Skip to tool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