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프린터로 DNA 뽑는다

권성훈 서울대 교수팀, 인공 생명체 실현할 DNA 레이저프린터 개발

레이저프린터로 DNA 뽑는다

| 입력 2015년 02월 24일 13:56 | 최종편집 2015년 02월 24일 18:00

왼쪽부터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권성훈 교수, 이호원 박사, ㈜셀레믹스 김효기 박사, 연세대학교 화학과 방두희 교수. - 서울대학교 제공
왼쪽부터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권성훈 교수, 이호원 박사, ㈜셀레믹스 김효기 박사, 연세대학교 화학과 방두희 교수. – 서울대학교 제공

레이저프린터로 원하는 DNA를 뽑아내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인공 생명체의 재료가 되는 염기서열을 원하는 대로 정확히 만들 수 있는 만큼 인공 생명체 연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권성훈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팀과·방두희 연세대 화학과 교수팀은 공동으로 오류 없이 합성 DNA를 초고속으로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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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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