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바이러스 감염여부 15분 만에, 국내서 진단키트 개발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여부 15분 만에, 국내서 진단키트 개발

기사입력 2015-05-29 06:36:25



메르스 바이러스 

[TV리포트=김명석 기자] 국내 연구팀이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15분 만에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세계 처음으로 개발했다.

보건당국과 해당 연구팀은 이 진단키트를 확산일로에 있는 국내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자 진단에 활용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고려대 약대 송대섭 교수와 바이오기업 바이오노트는 동물의 콧물이나 가래 등을 이용해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공동으로 개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등에 정식수출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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