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학 빅데이터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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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학 빅데이터에 달려있다
세계 각국 맞춤의학 실현 박차 … 정보 종합관리 컨트롤타워 있어야
newsdaybox_top.gif 2014년 06월 30일 (월) 17:48:17 이유리 기자 btn_sendmail.gif admin@hkn24.com newsdaybox_dn.gif

지금까지의 의료가 질환의 사후치료에 초점이 맞추어졌다면, 앞으로는 예방 및 맞춤의학이 될 것이라는데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은 없다. 최근 학회와 의료계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이러한 시대를 앞당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각국 정부는 이러한 요구에 부응,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방·맞춤의학 일명, 미래의학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은 질병 연구를 위해 유전자 데이터를 공유 분석할 수 있는 질병치료시스템을 마련했다. 지난해 기준 1700명의 유전자 정보를 ‘아마존 클라우드’에 저장하여 누구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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