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시밀러 이후 ‘베터’가 뜬다

바이오시밀러 이후 ‘베터’가 뜬다
[창간 8주년 기획 ‘이제는 바이오다’ – 하] 수익성 높아 업계 관심 ↑ … “연구성과 불확실” 우려도
newsdaybox_top.gif 2015년 03월 02일 (월) 16:32:49 임유진 기자 btn_sendmail.gif admin@hkn24.com newsdaybox_dn.gif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됐다. ‘바이오시밀러’란 생물의 세포나 조직 내 존재하는 물질을 이용해 제조하는 바이오의약품의 복제약을 뜻한다. 올해부터 대형 바이오의약품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바이오시밀러는 본격적인 성장의 기회를 맞았다. 그간 바이오시밀러에 도전해온 국내 업체들도 가시적 성과를 내놓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는 창간 8주년을 맞아 ‘바이오시밀러’의 현주소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서의 가능성을 살펴봤다.

<상> 제약사 ‘신무기 장착 중’ … 표적은 바이오시밀러
<중> “바이오 꽃이 피었습니다” … 시밀러 시장은 ‘개화기’
<하> 바이오시밀러 이후 ‘베터’가 뜬다

바이오시밀러 개발붐이 일면서 동시에 바이오 신약의 효능이나 투여 횟수를 개선한 ‘바이오베터’도 주목받고 있다. 

바이오베터는 바이오시밀러의 2세대 개량신약을 뜻한다. 바이오시밀러를 개량해 오리지널 의약품의 효능과 부작용을 개선한 복제약으로 ‘슈퍼바이오시밀러’라고도 불린다.

기사 더보기

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313

Related Post

美 작년 41개 신약 승인, 18년만에 최고 기록...
views 416
美 작년 41개 신약 승인18년만에 최고 기록…특수약 15개 미국에서 지난 2014년 총 41개의 신약을 승인해 18년만에 최대 기록을 세운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년도보다도 14개 늘어난 기록이며 지난 1996년의 53개 승인에 이은 두 번째 기록이기도 하다. ...
17개국 과학자들, ‘환자 맞춤형 암 치료’ 연구 나선다...
views 630
17개국 과학자들, ‘환자 맞춤형 암 치료’ 연구 나선다 2017년 06월 16일 08:30 13일 서울에서 열린 ‘제13차 국제암유전체컨소시엄(ICGC) 사이언티픽 워크숍’에 참석한 링컨 스테인 ICGC 회장(가운데)과 제니퍼 제닝스 ICGC 사무총...
프론티어에 묻다, 김성훈 단장
views 719
김성훈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장 신약 타깃 발굴·검증으로 개발 소요기간 단축 주력서울경제 권대경기자 kwon@sed.co.kr "전세계적으로 신약개발이 정체기를 겪고 있습니다. 연구단은 기존에 없는 새로운 신약 개발 타깃을 발굴하고 이를 이용해 혁신...
0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

CONTACT US

We're not around right now. But you can send us an email and we'll get back to you, asap.

Sending

©2010-2019 Medicinal Bioconvergence Research Center. All rights reserved.

Log in with your credentials

Forgot your details?

Skip to tool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