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시밀러 이후 ‘베터’가 뜬다

바이오시밀러 이후 ‘베터’가 뜬다
[창간 8주년 기획 ‘이제는 바이오다’ – 하] 수익성 높아 업계 관심 ↑ … “연구성과 불확실” 우려도
newsdaybox_top.gif 2015년 03월 02일 (월) 16:32:49 임유진 기자 btn_sendmail.gif admin@hkn24.com newsdaybox_dn.gif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됐다. ‘바이오시밀러’란 생물의 세포나 조직 내 존재하는 물질을 이용해 제조하는 바이오의약품의 복제약을 뜻한다. 올해부터 대형 바이오의약품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바이오시밀러는 본격적인 성장의 기회를 맞았다. 그간 바이오시밀러에 도전해온 국내 업체들도 가시적 성과를 내놓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는 창간 8주년을 맞아 ‘바이오시밀러’의 현주소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서의 가능성을 살펴봤다.

<상> 제약사 ‘신무기 장착 중’ … 표적은 바이오시밀러
<중> “바이오 꽃이 피었습니다” … 시밀러 시장은 ‘개화기’
<하> 바이오시밀러 이후 ‘베터’가 뜬다

바이오시밀러 개발붐이 일면서 동시에 바이오 신약의 효능이나 투여 횟수를 개선한 ‘바이오베터’도 주목받고 있다. 

바이오베터는 바이오시밀러의 2세대 개량신약을 뜻한다. 바이오시밀러를 개량해 오리지널 의약품의 효능과 부작용을 개선한 복제약으로 ‘슈퍼바이오시밀러’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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