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파이프라인 3세대 바이오의약품 유전자치료제 눈 앞

새 파이프라인 3세대 바이오의약품 유전자치료제 눈 앞

코오롱생명과학, 바이로메드, 제넥신, 녹십자 등 개발 중

임중선 기자 jslim@medifonews.com

등록일: 2015-02-12 오전 6:00:00


pp_105169_1.jpg 

네덜란드 유니큐가 개발한 유전자 치료제 ‘글리베라’가 올해 상반기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유전자 치료제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기업 중에서도 코오롱생명과학, 바이로메드, 제넥신, 녹십자 등이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교보증권 박광식 연구원은 “네덜란드의 유니큐사가 개발한 ‘글리베라’가 올해 상반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치료제는 지방이 혈관을 막아버리는 희귀유전질환인 지단백지질분해효소결핍증(LPLD) 치료 약물”이라고 밝혔다.

기사 더보기

http://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05169

Related Post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 석사연구원 채용...
views 1487
                                                                  <서울대학교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 석사연구원 채용>    미래창조과학부 글로벌프런티어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혁신을 통...
글로벌 제약사 ‘항암제 패권 경쟁’ 치열...
views 450
글로벌 제약사 '항암제 패권 경쟁' 치열로슈·노바티스·화이자, 항암분야 개발 전력2015.01.08 16:29 입력 | 2015.01.19 11:00 수정   전세계 제약산업 내 케미칼(화학합성의약품) 발전 단계가 안정기는 넘었지만 성장이 정체되고 시장이 얼어 붙으면...
제약, 생산시설 나눠쓰고 소품종 대량 생산 ‘전환중’...
views 526
제약, 생산시설 나눠쓰고 소품종 대량 생산 '전환중'올해 원가절감 노력 집중…영업 커버리지도 특화가인호 기자 (leejj@dailypharm.com) 2015-01-09 06:14:572015년 제약업계는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까.2012년 본격화된 약가일괄인하와 지난...
0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

CONTACT US

We're not around right now. But you can send us an email and we'll get back to you, asap.

Sending

©2010-2019 Medicinal Bioconvergence Research Center. All rights reserved.

Log in with your credentials

Forgot your details?

Skip to tool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