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후보물질도 ‘바코드’ 찍어 확인

서울大, 44가지 물질 조합해 바코드로 쓸 수 있는 신호 100만 개 제조

신약 후보물질도 ‘바코드’ 찍어 확인

| 입력 2015년 06월 08일 11:48 | 최종편집 2015년 06월 08일 18:00

이윤식 화학생물공학부 교수(왼쪽)와 정대홍 화학교육과 교수.  - 서울대 제공
이윤식 교수(왼쪽)와 정대홍 교수. – 서울대 제공

국내 연구진이 신약 후보물질에 바코드를 매겨 후보물질을 빨리 찾을 수 있는 검정 시스템을 개발했다. 마트 상품에 붙은 바코드를 통해 제품 정보를 확인하는 것과 같은 원리다. 
 

이윤식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와 정대홍 화학교육과 교수 공동연구팀은 ‘표면증강 라만산란(SERS)’을 이용한 코드 시스템을 개발해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5월 28일 자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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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7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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