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전이 규명하는 ‘나노멤브레인’…치료 길 찾는다

[과학] 암전이 규명하는 ‘나노멤브레인’…치료 길 찾는다

서울대 연구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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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나노멤브레인을 통한 암세포와 기질세포 상호작용에 대한 모식도.[사진제공=미래부]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암전이 환경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나노멤브레인이 개발됐다. 암이 어떻게 전이되고 그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를 살펴볼 수 있게 됐다. 전이 암 치료에 한 발짝 다가서는 계기로 평가받고 있다. 

암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사망원인 중 하나이다. 암 환자는 지금도 늘고 있다. 암으로 인한 사망원인을 살펴보면 단순한 종양의 성장보다는 90%가 재발 또는 전이에 의해 일어난다. 실제 암 환자의 생존율은 66.3%인데 암전이 환자의 생존율은 18.7%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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