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바이러스 치료는? 40년째 치료제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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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 치료는? 40년째 치료제 개발 중
기사등록 일시 : [2014-08-04 09:34:28]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아프리카 대륙에서 시작된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전 세계로 번지고 있다. 치사율이 90%에 이르는 데다 치료법까지 제대로 없는 것으로 알려진 탓이다. 

4일 국경없는의사회 등에 따르면 에볼라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높은 반면 이 바이러스를 치료하기 위한 치료제나 백신을 개발되지 않은 상황이다. 감염 여부도 초기에 진단이 어려운 데다 5가지 시험을 통해서만 확실히 진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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