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암 치료위해 맞춤의학 지원

오바마, 암 치료위해 맞춤의학 지원

세계 신산업창조 현장(192)

세계 산업계 동향

오바마 미 대통령은 지난주 행한 2015년 연두교서에서 “맞춤의학(혹은 정밀의학)이 선천성 낭포성 섬유증(cystic fibrosis)과 같은 불치병을 치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의학 발전을 위해 맞춤의학(personalized medicine) 시책을 펴나가겠다”고 밝히고, 이 같은 지원정책이 향후 암, 당뇨병과 같은 불치병 치료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맞춤의학에 대한 오바마 대통령의 관심은 지대하다.

더사이언티스트(TheScientist) 지에 따르면 상원의원에 시절이었던 2006년 오바마는 ‘유전체학과 맞춤의학 법안(Genomics and Personalized Medicine Act of 2006)’을 발의한 바 있다.

기사 더보기

http://www.sciencetimes.co.kr/?news=%EC%98%A4%EB%B0%94%EB%A7%88-%EC%95%94%E2%80%A7%EB%8B%B9%EB%87%A8-%EC%B9%98%EB%A3%8C%EC%9C%84%ED%95%B4-%EB%A7%9E%EC%B6%A4%EC%9D%98%ED%95%99-%EC%A7%80%EC%9B%90


0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

CONTACT US

We're not around right now. But you can send us an email and we'll get back to you, asap.

Sending

©2010-2017 Medicinal Bioconvergence Research Center. All rights reserved.

Log in with your credentials

Forgot your details?

Skip to tool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