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FDA 임상3상 韓신약만 3개…R&D가 꽃핀다

올해 FDA 임상3상 韓신약만 3개…R&D가 꽃핀다

바이로메드·신라젠·티슈진 등 FDA 임상3상 진입…지트리비앤티·메지온도 기대

머니투데이 김명룡 기자|입력 : 2015.05.20 06:00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세계 신약허가 기관 중 승인절차가 가장 까다로운 미국 FDA(식품의약국) 임상3상 시험 승인을 잇달아 받아 주목된다. 특히 최종단계인 임상3상 시험까지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임상1상·2상 등 초기단계에서 다국적 제약사에 신약후보물질을 기술이전 하던 과거 신약개발 모델에서 진일보 했다는 평가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이 개발하는 세계 최초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티슈진-C(상품명 인보사)가 FDA 임상3상 시험 단계에 진입했다.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로는 FDA 임상3상 단계에 진입한 세계 첫 사례다. 

기사 더보기

Related Post

신종 감염병 바이러스 한번에 100종 분석 기기 개발...
views 174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서로 다른 모양 새겨진 마이크로입자 이용신종 감염병 바이러스 한번에 100종 분석 기기 개발동아사이언스 | 입력 2016년 03월 29일 11:02 | 최종편집 2016년 03월 30일 07:00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제공혈액이나 타액의 유...
‘불멸의 바이러스’에 숨겨진 비밀
views 141
‘불멸의 바이러스’에 숨겨진 비밀 표적 항암제, 내진 건자재 등에 초내구성 활용 초내구성을 가진 ‘슈퍼맨 같은 바이러스’에 착안해 부작용 없는 암치료제나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아시디아너스 호스피탈리스(A...
(재)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 팀장 채용 공고...
views 805
미래창조과학부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돌파하는 세계최고의 원천기술 개발을 목표로 ‘글로벌프런티어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본 사업의 한 분야인 ‘혁신형 의약바이오컨버젼스’를 (재)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에서 수행 중에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위 연구를 통해 신약개발...
0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

CONTACT US

We're not around right now. But you can send us an email and we'll get back to you, asap.

Sending

©2010-2018 Medicinal Bioconvergence Research Center. All rights reserved.

Log in with your credentials

Forgot your details?

Skip to tool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