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FDA 임상3상 韓신약만 3개…R&D가 꽃핀다

올해 FDA 임상3상 韓신약만 3개…R&D가 꽃핀다

바이로메드·신라젠·티슈진 등 FDA 임상3상 진입…지트리비앤티·메지온도 기대

머니투데이 김명룡 기자|입력 : 2015.05.20 06:00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세계 신약허가 기관 중 승인절차가 가장 까다로운 미국 FDA(식품의약국) 임상3상 시험 승인을 잇달아 받아 주목된다. 특히 최종단계인 임상3상 시험까지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임상1상·2상 등 초기단계에서 다국적 제약사에 신약후보물질을 기술이전 하던 과거 신약개발 모델에서 진일보 했다는 평가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이 개발하는 세계 최초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티슈진-C(상품명 인보사)가 FDA 임상3상 시험 단계에 진입했다.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로는 FDA 임상3상 단계에 진입한 세계 첫 사례다. 

기사 더보기

Related Post

새로운 폐암 유발인자 AIMP2-DX2 세계 최초 발견-(2011. 4. 1)...
views 260
★ 4. 1(금) 朝刊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연구성과의 국제적 엠바고는 미국 동부시간 3월 31일(목) 오후 2시입니다. (한국 4월1일 오전 7시)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 Ministry of Education, S...
1천억 이상 연구개발투자 기업 4곳
views 210
1천억 이상 연구개발투자 기업 4곳셀트리온ㆍ한미약품ㆍ대웅ㆍ녹십자 등 2015년 업체별 투자 양극화 현상 심화Pharmnews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혁신신약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이 제약업계 최대 화두가 되고 있는 현재 각 연구개발비 투자...
바이오, 시작은‘미미’-’미래는‘창대’...
views 197
바이오, 시작은‘미미’-’미래는‘창대’국내시장 개화단계, ‘램시마’ 2012년 첫 허가 이후 ‘선전중’2015년 03월 02일 (월)강희종 기자  hj50ka@ipharmnews.com 국내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개화가 본격화 하고 있다. 최근 미국發 바이오 훈풍에 힘입...
0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

CONTACT US

We're not around right now. But you can send us an email and we'll get back to you, asap.

Sending

©2010-2018 Medicinal Bioconvergence Research Center. All rights reserved.

Log in with your credentials

Forgot your details?

Skip to tool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