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눈길 끌만한 생명과학 의료기술들

흐름2015: 올해 눈길 끌만한 생명과학 의료기술들

2015.01.19 09:52:27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한겨레 과학웹진 사이언스온을 중심으로 이공계 대학생, 대학원생, 직장인들이 참여한 과학저널리즘 동아리 ‘과감(科感)’의 몇몇 회원들이 새해 과학·기술과 관련한 뉴스를 전망해보았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다루지 못한 다양하고 가치 있는 소식들이 훨씬 더 많겠지만, <네이처>,<사이언스> 등 해외 매체들이 전망한 것들 중에서 과감 회원들이 토론을 거쳐 몇 가지를 추려보았습니다. 일곱 차례에 걸쳐 한 편씩 이곳에 올립니다. 근래에 잠잠했던 과감 회원의 활동도 다시 활발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사이언스온

[기획·취재] 김준 포스텍 학부생, 김현중 건국대 박사과정, 박준성 카이스트 석박통합과정, 박효진 카이스트 학부생, 오철우 한겨레 기자, 이은지 서울대 석사과정, 이혜림 직장인 (가나다 순)

▨ ‘흐름 2015’ 일곱 가지 ▨


… 지구 온난화 대처 기후협약 새 틀 짜기 …

 실감 나는 가상현실 대중화 기술 ‘성큼’ 

 에볼라바이러스 질환 확산 언제 잡힐까

 강등-승격 엇갈린 두 왜행성, 무대위로 

 ‘빛의 해’ ‘흙의 해’…무엇을 기념할까 

 …주목 받는 첨단 의료기술 어떤 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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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 박동에서 동력을 얻는 방식으로 개발되고 있는 심박수 조절장치. 출처/ 유럽심장학회(ESC)

명현상을 둘러싼 여러 분야의 기초연구가 발전하면서 요새는 이를 의료 현장에 활용하는 의료기술에 관한 뉴스도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다양한 측면에서 새로운 진전이 이뤄질 테지만, 여기에서는 일반인도 주목할 만하고 또한 해외 매체도 주목하고 있는 몇 가지 의료기술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물론 개중에는 아직 상용화까지는 한참 멀었는데도 설레발치는 소식도 더러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실험부터 임상시험, 그리고 상용화까지는 큰 간극이 있다는 점과 일상에 도입하는 데 필요한 경제적 문제점 등을 염두에 둔다면, 상상만 했던 일들이 실제로 연구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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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ienceon.hani.co.kr/23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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