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생산시설 나눠쓰고 소품종 대량 생산 ‘전환중’

제약, 생산시설 나눠쓰고 소품종 대량 생산 ‘전환중’
올해 원가절감 노력 집중…영업 커버리지도 특화
null.gif
가인호 기자 (leejj@dailypharm.com) 2015-01-09 06:14:57

192905_1.jpg

2015년 제약업계는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까.

2012년 본격화된 약가일괄인하와 지난해 7월 시행된 이른바 리베이트 투아웃제 시행에 따라 제약사들이 영업, 마케팅, 생산 등 전 분야에 걸쳐 본격적인 체질개선에 나서 주목된다.

약가규제정책에 따른 의약품 원가부담과 고정비용 증가 등이 이어지면서 비용절감을 위한 다양한 활로 모색이 관심을 모은다. 

이 같은 변화는 최근 2~3년간 이어져왔다는 점에서 올해 제약업계의 체질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무엇보다 제약사들은 수탁시설 공유를 한층 활발하게 전개할 것으로 관측된다. 

기사 더보기

http://www.dailypharm.com/News/192905

0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

CONTACT US

We're not around right now. But you can send us an email and we'll get back to you, asap.

Sending

©2010-2019 Medicinal Bioconvergence Research Center. All rights reserved.

Log in with your credentials

Forgot your 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