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최대 성장 드라이버 약물

제약사, 최대 성장 드라이버 약물
올 상반기, ‘소발디’ 등 HCV 치료제 견인…최신 약물 급성장세
newsdaybox_top.gif 2014년 08월 22일 (금) 09:43:01 고재구 기자 btn_sendmail.gif news@pharmstoday.com newsdaybox_dn.gif
올해 상반기(2014 1H) 제약사의 최대 성장 드라이버가 된 의약품은 C형간염(HCV) 치료제였다.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소발디’(Sovaldi)는 작년 말 미국에서 승인된 올해 상반기 약 5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존슨앤존슨(J&J)의 ‘올리시오’(Olysio)는 첫 6개월 동안 12억 달러의 판매고를 올렸다.

전체 출시 제품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신약인 소발디는 비싼 가격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올리시오는 길리어드 제품과 병용 사용이 성장을 견인됐다.

애브비의 TNF 억제제 ‘휴미라’는 화이자의 콜레스테롤제 ‘리피토’의 연간 최고 매출을 따라잡는 추세를 지속하고 있고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올해 상반기 약 10억달러 매출이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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