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손에게도 유전되는 ‘에피게놈’

후손에게도 유전되는 ‘에피게놈’

100여 개의 후성유전체 지도 작성 완료

사이언스타임즈 라운지

스웨덴 북부에 있는 노르보텐 지역은 예부터 심한 흉작과 풍작이 반복된 곳이다. 그런데 이곳은 워낙 고립되어 있어 흉년이 들면 주민들이 지독한 굶주림을 겪고, 풍년 때는 영양 과잉을 일으킬 만큼 폭식을 하는 일이 반복된 지역이기도 하다.

이 특수한 지역에 관심을 가졌던 스톡홀름의 예방의학자 비그렌(Bygren)은 그곳에서 태어난 1905년생 중 99명을 선택해 그들의 부친과 조부모가 어렸을 때 식량을 얼마나 먹었는지 추적 조사했다. 그리고 이처럼 영양 섭취의 비정상적 롤러코스터가 당대 및 그들의 후손에게 어떤 영향을 일으켰는지를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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