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토종 백신` 개발·투자 급물살 탄다

제약사 `토종 백신` 개발·투자 급물살 탄다
SK케미칼은 최창원 부회장 주도로 프리미엄 백신 개발과 생산시설 구축에 약 4000억원을 투자했다. SK케미칼 연구원이 백신을 연구하고 있다. SK케미칼 제공

SK케미칼, 녹십자, LG생명과학, 일양약품 등 국내 제약사들이 앞다퉈 인플루엔자, 폐렴구균 등 백신 개발에 승부를 걸고 있다. 수입품 위주였던 국내 백신 시장에서 자급률을 높이는 동시에 미래 성장 기회를 얻는다는 전략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백신제제 수입은 2014년 3316억원에서 지난해 2021억원으로 39% 감소했고, 국내 백신 생산이 2014년 3751억원에서 4323억원으로 15.3% 늘었다. 수입은 줄고 그 자리를 국산 백신이 채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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