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로밍 빅데이터 활용해 감염병 국내 전파 막는다

입력: 2016-11-21 16:05:49 / 수정: 2016-11-21 16:05:49

해외 로밍 빅데이터 활용해 감염병 국내 전파 막는다

KT·미래부·질병관리본부
해외 유입 감염병 차단 서비스

KT 빅데이터센터 직원들이 해외 감염병 발병 지역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 KT제공

KT 빅데이터센터 직원들이 해외 감염병 발병 지역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 KT제공

여행객의 해외 로밍 데이터를 분석해 감염병 오염 국가에서 국내로 입국하는 사람을 추적해 ‘메르스’ 사태와 같은 2차 감염을 사전에 방지하는 서비스가 나온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빅데이터 선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스마트 검역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지난 16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해외 로밍데이터를 활용해 감염병 오염 국가에서 국내로 입국하는 사람을 확인하고, 감염병 잠복 기간 동안 모니터링해 해외 감염병의 국내 확산을 막기 위한 검역정보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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