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신약개발 환상, 무관심에서 비롯”

“깨진 신약개발 환상, 무관심에서 비롯”
실패 위험성 간과·상황변화 무심 … “글로벌 기준의 냉철한 판단 필요”
2017년 01월 11일 (수) 00:06:51 김다정 기자 admin@hkn24.com
[헬스코리아뉴스 / 김다정 기자] 지난해 수차례 일어난 국내사의 신약기술 계약 해지는 경쟁사 상황에 무관심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2015년 한미약품의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이후, 국내 제약사들은 신약 파이프라인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지난 20년 동안 제약·바이오산업은 리베이트 규제·약가인하 등 정부의 정책에 의해 움직였지만, 규제 이슈가 아닌 기술개발 이슈가 떠오르면서 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가 커졌기 때문이다.

 

원문
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15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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