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검사로 폐암 재발 가능성, 기존 대비 70일 빨리 알아낸다

[표지로 읽는 과학: 네이처] 혈액검사로 폐암 재발 가능성, 기존 대비 70일 빨리 알아낸다

2017년 05월 28일 23:51

네이처 제공

네이처 제공

이번 주 ‘네이처’ 표지는 혈관을 타고 순환하는 암세포의 DNA인 ‘순환종양DNA(ctDNA)’의 모습이 담겼다. ctDNA는 종양에서 떨어져 나온 DNA 조각으로, 세포 조직이 아닌 혈류에서 검출된다. 최근 국제 공동연구진은 혈액 검사가 폐암 수술을 받은 환자의 재발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했다.

원문
http://www.dongascience.com/news.php?idx=1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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