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한 방울로 13종류 암 조기 진단” 日 국립암연구센터 개발

2017-07-24 07:29:00 편집

“혈액 한 방울로 13종류 암 조기 진단” 日 국립암연구센터 개발

일본 국립 암연구 센터가 혈액 한 방울로 유방암 등 13 종류의 암을 조기 발견하는 새로운 검사법을 개발하고 다음 달부터 임상 연구를 시작한다고 요미우리가 24일 보도했다.

최근 센터 내 연구 윤리 심의위원회는 임상연구 실시를 허용한 바 있다. 센터 측은 이르면 3년 이내에 국가사업으로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이 검사법은 유전자의 작용을 조절하는 미세 물질 ‘마이크로 RNA’를 활용한다. 암세포와 정상 세포의 마이크로 RNA의 종류가 다른 점을 이용한 것.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List/3/08/20170724/85491217/1#csidx48087990d00fa0190eeefe5bc2f9e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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