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한 방울로 13종류 암 조기 진단” 日 국립암연구센터 개발

2017-07-24 07:29:00 편집

“혈액 한 방울로 13종류 암 조기 진단” 日 국립암연구센터 개발

일본 국립 암연구 센터가 혈액 한 방울로 유방암 등 13 종류의 암을 조기 발견하는 새로운 검사법을 개발하고 다음 달부터 임상 연구를 시작한다고 요미우리가 24일 보도했다.

최근 센터 내 연구 윤리 심의위원회는 임상연구 실시를 허용한 바 있다. 센터 측은 이르면 3년 이내에 국가사업으로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이 검사법은 유전자의 작용을 조절하는 미세 물질 ‘마이크로 RNA’를 활용한다. 암세포와 정상 세포의 마이크로 RNA의 종류가 다른 점을 이용한 것.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List/3/08/20170724/85491217/1#csidx48087990d00fa0190eeefe5bc2f9e14

Related Post

100배 정밀 암진단 키트 패치형 인슐린 펌프… 세계 1위 도전하는 국산 의료기기...
views 250
진캐스트, 혈액으로 암 진단 10% 비용으로 초기암 발견 이오플로우, 인슐린 패치 펌프 눌러 주입…통증 적어 미래컴퍼니, 국산 수술로봇 국내 병원과 계약 나서 (한국경제=임유기자) 기사입력 2018-08-06 18:11 최종수정 2018-08-07...
소변으로 암 진단한다
views 451
소변으로 암 진단한다 기사입력2017.02.27 09:15 최종수정2017.02.28 04:02 UNIST 연구팀, 소변에서 '나노 소포체' 분리하는 기술 내놓아 ▲엑소디스크(Exodisc)의 디자인과 기능. ...
‘신약개발 정부 지원, 그 실패에서 답을 찾아라’...
views 128
(의학신문=김영주기자) 승인 2018.06.22 06:00 정부가 효율적 신약개발 R&D 지원방향 찾기에 나서자 제약업계가 그동안 지원현황을 꼼꼼히 살피면 답을 찾을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제약기업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은 인색한 반면 학계의 기초...
바이오시밀러 넘어 영역 넓히는 셀트리온...
views 31
(청년의사=소재현 기자) 승인 2018.09.21 12:32 바이오시밀러 기업으로 친숙한 셀트리온이 진화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계 최초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탄생시킨 셀트리온은 후속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더해 항체신약과 신약 후보물질 탐색, CMO(의...

CONTACT US

We're not around right now. But you can send us an email and we'll get back to you, asap.

Sending

©2010-2018 Medicinal Bioconvergence Research Center. All rights reserved.

Log in with your credentials

Forgot your details?

Skip to tool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