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전체 의약품 중 27% 차지

(후생신문=문영중기자) 기사입력 2019/04/24 [16:27]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 이사장 이정희)가 청와대와 정부가 바이오를 3대 중점육성산업으로 선정한 것과 관련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24일 내놨다.

지난 22일 청와대와 정부는 3대 중점육성산업으로 비메모리·미래형 자동차와 함께 바이오를 선정한 바 있다.

바이오는 바이오신약과 바이오시밀러 등 바이오의약품 부문이 핵심으로 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바이오의약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차츰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시장조사기관 Evaluate pharma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전체 의약품 시장은 8,030억 달러로 이 중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20억 달러, 25%를 차지하고 있다. 오는 2024년 경에는 31%(3,83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런 와중 정부와 청와대가 출범 초기 100대 국정과제에서 제약바이오산업을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신산업’으로 포함한 데 이어 이번에 3대 중점육성산업으로 거듭 지목한 것이다.

제약바이오협회는 “이는 바이오의약품을 포괄하는 제약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후략)

원문: http://www.whosaeng.com/109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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