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대웅제약 주식 2만6455주 매입…윤재춘 대표 “나보타 미국 진출 등 성장 기대”

(조선비즈=장윤서기자) 입력 2019.05.13 14:13

대웅은 대웅제약의 주식 2만6455주(50억원)를 매입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윤재춘 대웅 대표이사는 “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미국 진출 시작과 함께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의 고른 성장을 통해 매출을 확대한다”며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확대와 임상 결과 도출을 통해 지속성장 가능성을 입증해 자회사 주식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1조 클럽에 첫 입성했다. 올해 1분기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의 고른 매출 증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0.3% 성장한 2381억원 매출을 거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나보타는 전년 동기 대비 1107% 성장한 매출 33억2000만원을 기록했다. 일반의약품 부문 또한 간기능 개선제 ‘우루사’, 비타민 ‘임팩타민’등 제품 판매 호조로,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20.3% 증가한 매출 252억원을 기록했다.

(후략)

원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13/20190513014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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