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가위로, 암 연구·신약 개발 활용 가능”

“유전자 가위로, 암 연구·신약 개발 활용 가능”
유전자 교정·질병 모델링 총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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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기자 (hgrace7@dailypharm.com) 2016-04-22 11:35:00

연세대 의대 김동욱 교수팀은 최근 ‘셀 (Cell)’ 자매지 ‘트렌드 인 바이오테크놀로지(Trends in Biotechnology)’ 복잡한 구조적 변이 관련 질병의 유전자 교정 및 질병 모델링에 대한 총설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유망 기술 중 하나로 유전자 가위 기술이 손꼽힌다. 이는 각종 질병 세포 및 동식물에서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유전자를 직접 편집함으로써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를 교정하거나 혹은 품질이 우수한 동식물을 만드는데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김동욱 교수는 2015년 박철용 박사, 성진재 학생과 혈우병(IBS 김진수 교수팀과 공동연구), Fragile X 증후군(취약 X 증후군) 등의 환자 유래 역분화 줄기세포(iPS cells)에서 고장 난 유전자를 세계 최초로 교정해 셀 스템 셀(Cell Stem Cell, IF=22.2), 셀 리포트 (Cell Reports, IF=8.3)등 셀 (Cell) 자매지에 논문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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