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항암제 등 225개 신약 개발 예상”

“향후 5년간 항암제 등 225개 신약 개발 예상”
IMS 김준철 전무, 빅데이터 통해 글로벌 제약 시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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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년 03월 23일  06:42:17
이현주 기자 btn_sendmail.gif hjlee@monews.co.kr newsdaybox_dn.gif

“2020년까지 5년동안 225개 신약이 개발 및 출시되고, 이들 신약은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다.”

IMS Health 김준철 전무는 22일 한국제약협회 산하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이 개최한 ‘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을 위한 빅 데이터 활용전략 워키움’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 전무에 따르면 2020년 전세계적으로 의약품 관련 지출액이 현재보다 약 30% 증가한 16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향후 5년간 225개의 신약이 개발될 것으로 보이며, 신약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할 항암제의 90%는 맞춤치료제일 것이란 전망이다. 덧붙여 항암제의 1/3은 바이오마커로 활용될 것이란 예상도 있다.

   
▲ 2015년 상위 20개 질환이 전체 의약품 시장 매출의 54.1%를 점유했다.(출처 IMS Health)

이미 암 관련 의약품은 상위 20개 질환에 대한 의약품이 전체 시장의 54.1%를 점유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가장 큰 매출(186억달러)을 발생시키고 있다.

그러나 2020년까지 점유율은 10%에서 14%로 더 늘어날 것이며 성장률도 11%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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