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치료제, 수명 120세까지 늘리는 효과있다” (美연구)

“당뇨병 치료제, 수명 120세까지 늘리는 효과있다” (美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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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메트포민이라는 성분이 다른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는데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노화전문연구기관인 벅연구소(Buck institute for Research on Ageing)의 고든 리스고우 박사 연구진은 동물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당뇨병 치료제에 알츠하이머나 파킨슨병 등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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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1306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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