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절감액 ‘상당’

美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절감액 ‘상당’
지난 10년 1조5000억달러…바이오시밀러는 2500억달러 전망

GPhA 보고


 미국에서 지난 10년간 제네릭으로 인해 1조5000억달러가 절감됐으며 향후 10년 간 바이오시밀러로 인해 2500억달러 정도를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미국 제네릭 제약협회(GPhA)에 따르면 지난해의 경우 제네릭으로 2390억달러의 비용을 절감했으며 이는 2012년 ‘렉사프로’, ‘액토스’, ‘싱귤레어’ 등의 굵직굵직한 특허만료에 따른 여파로 전년도보다 14% 증가한 금액이다. 
  
 특히 치료분야별로 신경계의 절감액이 33%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이어 심혈관이 24%, 대사부문에 14%로 3대 절감 분야에 꼽혔다.


 이어 항감염제가 7%, 호흡기 및 근골격 부문이 각각 4%, 혈액장애, 비뇨생식계, 암이 각각 3%, 감각기관 2%, 전신 호르몬이 1%를 차지했다.


 또한 2014~2016년 사이에는 연간매출 400억달러어치의 브랜드가 제네릭 경쟁에 노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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