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사 R&D 역량 상승…내년 기대감 커져

국내 제약사 R&D 역량 상승…내년 기대감 커져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종근당 등 연구개발 강화 선도
기사입력 2015.12.09 12:04:45 | 최종수정 2015.12.09 12:04:45 | 이원식 기자 | wslee6@bokuennews.com
 

올해 한미약품이 잇따라 대규모 기술수출 계약이 성공하면서 R&D 투자비율이 높은 상위 제약회사를 중심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R&D 성과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국내 제약업체들은 R&D 강화와 더불어 선진국 수준의 생산, 품질관리 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더불어 성숙기에 접어든 합성의약품의 대안으로 높은 치료율과 낮은 부작용을 보이는 항체, 백신,치료용 단백질 등 바이오의약품 산업도 빠르게 성장하는 중이다.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의 R&D 역량 향상으로 국산 신약과 바이오 시밀러의 수출이 늘고 있으며 아직 선진국 수출 비중은 30% 미만이지만 향후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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