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공불락 알츠하이머… 연구 패러다임 바뀐다

난공불락 알츠하이머… 연구 패러다임 바뀐다

입력 F 2015.02.12 14:59 수정 2015.02.12 14:59

 

그동안 난공불락이던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연구는 최근 방향을 틀고 있다. 신약 개발에 기울인 노력에 걸맞은 큰 진전이 눈에 띄지 않자 진행성 질환이라는 데 초점을 맞춘 연구들이 이어지고 있다. 예방과 초기 치료가 훨씬 효과적이라는 인식이 자리매김한 것이다. 

유럽에서는 알츠하이머병 예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연구가 진행된다. 치매 진행 전 단계인 알츠하이머병 초기 증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학계와 제약업계에서 35개 파트너가 참여하는 ‘유럽 알츠하이머성 치매 예방 계획(EPAD, European Prevention of Alzheimer’s Dementia)‘이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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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13733_28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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