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대형약물 줄줄이 ‘특허만료’

내년도 대형약물 줄줄이 ‘특허만료’
바라크루즈 최대 기대주…시장 후끈
newsdaybox_top.gif 2014년 11월 20일 (목) 06:38:06 의약뉴스 최원석 기자 btn_sendmail.gif ch39@newsmp.com newsdaybox_dn.gif

내년에 대형약물이 줄줄이 특허만료되면서 제네릭 시장이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벌써부터 수십개의 제네릭들이 독점기간 종료에 맞춰 출전준비를 채비를 하고 있어 시장선점을 위한 경쟁전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바라크루드, 스티렌, 쎄레브렉스, 시알리스 등 블록버스터급 신약들이 2015년에 특허만료를 앞두고 있다.

가장 큰 기대주는 연간 1600억원대 국내 최대 처방품목인 한국BMS의 ‘바라크루드’다.

 
   

기사 더보기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627

0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

CONTACT US

We're not around right now. But you can send us an email and we'll get back to you, asap.

Sending

©2010-2019 Medicinal Bioconvergence Research Center. All rights reserved.

Log in with your credentials

Forgot your 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