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속에서 녹는 배터리 나왔다

몸 속에서 녹는 배터리 나왔다
美 일리노이대 연구팀, 체내 이식 의료장비용 배터리 개발
과학동아 | 기사입력 2014년 03월 25일 16:19 | 최종편집 2014년 03월 25일 18:00

  약물 공급장치, 신경모니터링 장치 등 인체 내에서 사용하는 첨단 의료장비가 늘어나고 있다. 체내에서 역할을 하는 의료장비의 가장 큰 걸림돌은 배터리다. 유해한 배터리는 치료가 끝난 후 수술로 꺼내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 일리노이대 존 로저스 교수팀은 사람이나 동물의 몸 속에서 일정한 시간이 흐르면 녹아서 흡수되는 ‘생분해성 이식형 배터리’를 개발, 체내 사용 의료장비의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를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4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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