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돼지, 독성시험 새 모델로 낙점

미니돼지, 독성시험 새 모델로 낙점
안전성硏, 첨단 독성평가 기술 개발
과학동아 | 기사입력 2014년 07월 08일 16:17 | 최종편집 2014년 07월 08일 18:00

안전성평가연구소 제공
안전성평가연구소 제공

  미니피그(미니돼지)가 신약이나 신물질 개발에 중요한 실험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돼지는 사람과 장기가 가장 비슷하고 먹는 음식도 거의 일치해 사람을 대신할 동물로 주목받게 된 것이다.

  안전성평가연구소는 미니피그 연구를 위한 연구동을 전북흡입안전성연구본부에 짓기 위해 내년까지 총 199억 원을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연구소에서 사용할 미니피그는 몸무게가 15kg 정도로 작고 성격도 온순해 임상시험을 앞두고 실시하는 비임상시험에 적합하다. 특히 미국에서 미니돼지를 이용한 독성시험 데이터를 비임상시험의 결과물로 인정하고 있어 활용도가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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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4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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