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바이오시밀러 영토 확대…파이프라인 13개 구축

삼성그룹, 바이오시밀러 영토 확대…파이프라인 13개 구축
휴미라 등 오리지널 약효동등성 확보, 내년 유럽 진출 가시화 입력 2015-08-31 06:00:07
 
삼성그룹의 신수종사업인 바이오제약 개발 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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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바이오시밀러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은 현재 바이오의약품개발 및 판매기업인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바이오의약품을 수주받아 생산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통해 바이오 분야 시장에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의 ‘삼성의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삼성이 현재 구축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은 모두 15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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