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항암제…신흥국 진통제 ‘강세’

선진국 항암제…신흥국 진통제 ‘강세’
간염 치료제 시장 HCV 신약으로 급성장 기대

IMS


 2018년 선진국에서는 항암제 시장이, 신흥국에서는 진통제 시장이 가장 큰 규모를 형성할 전망이다.


 IMS가 4년 뒤 선진국과 신흥국에서의 20대 치료제 계열을 예측한 결과에 의하면 동기간 선진국 항암제 시장은 연평균 7~10%씩 성장해서 710억~810억달러를, 신흥국의 진통제 시장은 연평균 8~11%씩 성장해 190억~220억달러의 규모를 이뤄 각각 최대 계열을 차지할 전망이다.


 IMS가 분류한 선진국 시장에는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캐나다, 영국, 한국이 포함된다.


 이에 따르면 선진국 시장은 항암제에 이어 당뇨, 자가면역, 통증, 호흡기, 정신건강, 고혈압, 피부과, 콜레스테롤, HIV 치료제가 10대 계열을 이룰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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