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전파경로,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풀었다

美 콜럼비아대 연구팀, 전염병 확산 경로 예측 기술 개발

에볼라 전파경로,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풀었다

| 입력 2015년 11월 11일 14:43 | 최종편집 2015년 11월 11일 18:00

의료진이 에볼라 치료시설에 들어가기 전 감염 방지 준비를 하고있다. - CDC Global 제공

의료진이 에볼라 치료시설에 들어가기 전 감염 방지 준비를 하고있다. – CDC Global 제공

미국 연구진이 지난해 창궐해 현재까지 1만1314명의 목숨을 앗아간 ‘에볼라 바이러스’의 전파 경로를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분석해 내는데 성공했다. 이 기술은 전염병 확산 경로를 예측하는데도 쓸 수 있어 질병 예방과 대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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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8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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