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제약업체 첫 매출 ‘1兆 고지’ 밟았다

입력: 2014-12-19 21:23:53 / 수정: 2014-12-20 03:15:02

유한양행, 제약업체 첫 매출 ‘1兆 고지’ 밟았다

유한양행이 국내 제약업체로는 처음으로 매출 1조원 고지를 밟았다.

유한양행(사장 김윤섭·사진)은 올해 초부터 19일까지 매출이 1조1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897년 동화약품의 출범에서 시작된 117년 국내 제약업계 역사에서 매출 1조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유한양행은 올해 전체 매출을 1조400억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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