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신약 파이프라인 중 30% 2015년까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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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기자dymphna@medipana.com

2014-08-04 06:40
제약사, 신약 파이프라인 중 30% 2015년까지 완성
599건 중 50%는 2020년까지…진흥원, 41개 혁신형 제약사 대상 조사
혁신형 제약사 가운데 대기업·제약기업은 합성신약과 개량신약을, 바이오벤처와 다국적사는 합성신약뿐 아니라 바이오신약 파이프라인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단계별 파이프라인 분석결과 탐색단계에 48.4%, 전임상단계는 17.9%, 임상1상은 16.5%, 임상2상은 9.5%, 임상3상은 5.3%, NDA단계는 2.3%의 파이프라인이 분포돼 있었다.
 
또한 혁신형사들의 파이프라인 30%가 2015년까지, 50%가 2020년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량신약의 경우에는 5년내 연구완료 품목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합성신약·바이오신약·천연물·바이오 시밀러 등은 6∼10년 정도 연구 소요기간으로 추산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4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개한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분석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이같이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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