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시간 이상 스마트폰 사용하면 精子 25% 운동 멈추고, 9% 유전자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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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를 병들게 하는 주범

고환 온도 36.5℃ 이상 오르면
정자 생산 중단… 질 떨어져
스트레스, 비정상 정자 만들어

입력 : 2014.11.05 06:00

정자를 병들게 하는 요인은 다양하다. 몸에 익은 사소한 생활습관이나 과거와 달라진 환경 때문일 수 있다. 만약 특별한 질병이 없는데도 1년 이상 아이가 생기지 않는다면 약해진 정자가 원인일 수 있으니, 주변에 정자를 약하게 하는 요인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환경적 요인

환경이 오염되고 전자장비가 발전하면서 정자 건강은 위협을 받고 있다.

▷치약·샴푸의 환경호르몬=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이성원 교수는 “환경호르몬은 우리 몸의 성호르몬 균형을 깨뜨리고 정자를 파괴시킨다”고 말했다. 환경호르몬은 치약·샴푸에 함유된 살균제 트리클로산, 플라스틱에 함유된 비스페놀A가 대표적이다. 2014년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팀에 따르면, 환경호르몬이 남성의 정자를 파괴시켜 난임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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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1/04/20141104023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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