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 부작용 낮은 약물전달 플랫폼 열린다

[과학] 항암제 부작용 낮은 약물전달 플랫폼 열린다

국내 연구팀, 암세포 에너지공장만 공격하는 항암물질 합성

2014122216031749492_1.jpg
▲암세포의 에너지공장만 공격하는 항암물질이 합성됐다.[사진제공=미래부]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암세포의 에너지공장만 공격하는 항암물질이 합성됐다. 항암제의 부작용이 낮은 약물전달의 길이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연구팀은 항암제가 정상세포가 아닌 암세포만 공격하도록 유도하는 저분자화합물을 발굴해냈다. 앞으로 기존 항암제를 보완해 항암효과 개선과 부작용 극복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 더보기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22216031749492

Related Post

Stocking oncology’s medicine cabinet
views 888
Stocking oncology's medicine cabinet Paula A. Kiberstis, John Travis Science  17 Mar 2017: Vol. 355, Issue 6...
‘RNA 막’으로 항암제 전달한다
views 174
‘RNA 막’으로 항암제 전달한다서울시립대 이종범 교수팀, RNA 멤브레인 개발과학동아 | 기사입력 2014년 07월 14일 14:30 | 최종편집 2014년 07월 14일 18:00 국내 연구진이 RNA를 엮어서 필름처럼 얇은 막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사진 속의 막...
0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

CONTACT US

We're not around right now. But you can send us an email and we'll get back to you, asap.

Sending

©2010-2018 Medicinal Bioconvergence Research Center. All rights reserved.

Log in with your credentials

Forgot your details?

Skip to tool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