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 부작용 낮은 약물전달 플랫폼 열린다

[과학] 항암제 부작용 낮은 약물전달 플랫폼 열린다

국내 연구팀, 암세포 에너지공장만 공격하는 항암물질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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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의 에너지공장만 공격하는 항암물질이 합성됐다.[사진제공=미래부]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암세포의 에너지공장만 공격하는 항암물질이 합성됐다. 항암제의 부작용이 낮은 약물전달의 길이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연구팀은 항암제가 정상세포가 아닌 암세포만 공격하도록 유도하는 저분자화합물을 발굴해냈다. 앞으로 기존 항암제를 보완해 항암효과 개선과 부작용 극복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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